골퍼들에게 사상 최고의 시즌을 안겨줄 8가지 획기적인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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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100대 교습가들 중 올스타 교습진이 잘못되고 오래된 골퍼들의 동작을 연구하여 향상된 새로운 동작을 내놓았다. 이들 새로운 동작은 단 한 번의 연습으로 골프 기량을 향상시켜 줄 것이다. 그동안 알고 있던 것은 잊어버리기 바란다. 여기 새로운 골프의 기본이 있다.
풀스윙의 새로운 기본기 1. 타깃 겨냥은 어떻게 하는가
과거 방법 페이스로 타깃을 겨냥하고, 이어 양발을 클럽페이스의 리딩 에지에 대해 수직으로 위치시킨다.
새로운 방법 먼저 몸을 타깃을 향하여 정렬하면 페이스가 자동으로 볼을 날려 보내고 싶은 지점으로 향하게 된다. 오른쪽의 준비 단계를 따른다.
왜 더 좋은가
어드레스 때는 클럽의 토가 약간 위로 들린다(아이언의 경우엔 정도가 더 심하다). 이는 클럽페이스가 실제로는 타깃의 왼쪽으로 향하고 있는데 클럽페이스가 열려있는 듯한 생각이 들도록 만든다. 지금까지 배워왔던 것처럼 페이스에 맞춰 몸의 위치를 잡게 되면 표적선의 왼쪽으로 정렬이 된다. 이와 달리 먼저 타깃을 기준으로 몸의 위치를 잡아주면 페이스가 자동으로 정확히 타깃을 겨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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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깨와 엉덩이가 타깃을 마주보는 상태에서 볼의 뒤쪽에서 직각으로 선다. 볼에서 아주 정밀하게 선정한 타깃, 즉 건물 지붕의 특정 부분이나 나뭇가지(건물 전체나 나무 전체를 타깃으로 이용하지 않도록 한다)로 이어지는 표적선을 그린다.
2. 표적선 상에서 볼의 앞쪽 15cm 정도 지점의 잔디 잎을 이용하여 중간 타깃을 선정한다. 왼쪽으로 걸어가서 90도 각도로 볼에 접근한다. 걸음을 옮길 때 시선을 중간 타깃에서 떼지 않도록 한다.
3. 볼에 접근한다. 볼과의 정확한 거리를 잡았을 때 중간 타깃에서 볼까지 이어지는 상상의 선을 그린다. 양발을 약간 벌리고 이 선에 대해 평행으로 정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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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립을 잡고 클럽을 지면에 내려놓는다. 아이언과 하이브리드의 경우 오른발의 가운데서 뻗어나간 선이 볼의 뒤쪽 가장자리를 통과하도록 해준다. 우드의 경우엔 왼발의 가운데서 뻗어나간 선이 헤드의 한가운데를 관통하고 있어야 한다.
5. 머리를 왼쪽으로 돌려 주 타깃(먼 거리에 있는 지붕의 구체적 부분이나 나뭇가지)을 바라보고, 시선을 타깃에 고정시킨 채 3~4초 동안 바라본다. 타깃을 머리에 새겨 넣는다. 골프는 시각적으로 가져가면 갈수록 더 쉽게 풀린다.
6. 아직까지는 무릎을 구부리지 않는다. 이는 엉덩이와 어깨를 서로 평행으로 유지해주며, 클럽페이스가 타깃으로 향하도록 해준다. 이제 모든 것이 타깃을 향하고 있으므로 무릎을 약간 구부려주고, 양발을 벌려서 적절한 스탠스 폭을 취하고 스윙을 한다.
2. 체중 이동은 어떻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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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윙 때 체중을 오른쪽으로 옮긴다.
새로운 방법
전혀 옮기지 않는다.
왜 더 좋은가
체중 이동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실제로 몸무게를 일부러 옮기려 하면 엉덩이가 타깃의 반대편으로 더 많이 측면 이동하게 되어 백스윙이 완전히 망가질 수 있다. 그보다는 단순히 엉덩이를 오른쪽으로 틀어주도록 한다. 오른쪽 바지 주머니를 자신의 뒤쪽으로 틀어주되 오른쪽 엉덩이의 가장자리는 어드레스 때와 똑같은 위치에 유지한다. 이때 동작의 핵심은 엉덩이의 회전을 어깨의 회전과 동시에 취해 왼쪽 어깨가 오른발 위에 오도록 틀어주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자동으로 체중 이동이 이뤄져 하중이 볼의 뒤쪽에 실리게 된다.
어떻게 연습해야 하는가
왼손을 클럽에서 떼어 가슴 한가운데에 위치시킨다(아래 사진 참조). ‘체중 이동’에 대해선 전혀 생각하지 말고 오른쪽 엉덩이를 뒤로 틀어주며 동시에 왼쪽 어깨를 타깃의 반대 방향으로 틀어준다. 이제 왼손이 볼의 뒤쪽으로 놓여있는지 점검한다. 만약 그렇다면 체중, 즉 가슴의 한가운데 부분이 정확한 지점으로 옮겨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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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미끄러지는 것이 아니라 체중을 정확히 옮겨주려면 오른쪽 엉덩이를 틀어주어야 한다(하지만 이때 오른쪽 엉덩이를 어드레스 때와 똑같은 위치로 유지해야 한다).
1.체중 이동이란 엉덩이와 어깨의 회전을 통하여...
2.상체를 오른쪽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3.파워 증대는 어떻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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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방법
하체와 상체 사이에서 저항력을 만들어낸다.
새로운 방법
왼팔을 더 높이 들어 올려 스윙 아크의 폭을 넓힌다. 백스윙 때 왼쪽 어깨를 아래로 낮추며 몸을 가로질러 움직여 주면 된다.
왜 더 좋은가
팔을 더 높이 들어 올려 스윙 아크의 폭을 넓히면 저항력의 생성에 관계없이 헤드 속도가 증대된다. 미국 PGA 투어 선수들을 살펴보면 백스윙 톱 단계 때 어깨에서 팔꿈치에 이르는 왼팔의 평균 각도는 45도이다. 애덤 스콧, 어니 엘스, 타이거 우즈와 같은 장타자들은 이 각도가 60도에 가깝다.
그러나 이는 왼팔을 얼마나 똑바로 펴주고 있는가를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US오픈 우승자 앙헬 카브레라는 장타자 중 한 명이지만 백스윙 때 왼팔이 구부러져 있다. 하지만 그의 왼팔 윗부분은 45도 이상의 각도를 보이며 이는 장타자의 가장 큰 특징이다.
어떻게 하나
어깨 관절의 유연성이 매우 뛰어나지 못하다면 스트레칭용 막대기나 빗자루를 이용해 아래와 같은 동작을 취해 동작의 크기를 증대시킨다. 45도에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유연성을 높일수록 볼을 더 멀리 때려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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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런 자세를 취하기엔 유연성이 충분하지 못하다면...
2....효율적인 스트레칭 동작으로 유연성을 키우도록 한다.
4.다운스윙은 어떻게 시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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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를 왼쪽으로 밀어주며 양손을 아래로 떨어뜨린다.
새로운 방법
오른쪽 무릎을 왼쪽으로 차준다.
왜 더 좋은가
오른쪽 무릎을 타깃 방향으로 차주면서 다운스윙을 시작하면 체중이 정확히 왼쪽으로 이동한다. 아울러 스윙 아크의 최저점이 앞쪽으로 이동해 필요한 지점으로 놓이게 되고, 타깃을 향해 몸을 틀어줄 수 있다.
어떻게 하나
보기에는 단순하지만 타깃을 향해 발목을 감아주면서 오른쪽 발뒤꿈치를 위로 들어줄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하면 오른발의 발끝으로 오른쪽 무릎을 왼쪽으로 밀어주는 듯한 느낌이 든다. 오른발을 계속 지면에 평탄하게 붙이고 있으면 오른쪽 무릎을 앞으로 내밀게 되는 경향이 있고, 이는 회전 동작을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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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현재는 모든 것이 오른쪽에 있지만...
2.양손을 아래로 내리면서 오른쪽 무릎을 타깃방향으로 차주는 동작을 통해 왼쪽으로 옮겨간다.
쇼트 게임의 새로운 기본기
5.벙커샷은 어떻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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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윙 톱 방향으로 엉덩이를 틀어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스윙한다.
새로운 방법
백스윙 때 하체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상체가 임팩트 구간을 통과하도록 틀어주는 데 초점을 맞춘다.
왜 더 좋은가
과거 기본기를 이용하는 골퍼들은 백스윙 때 엉덩이를 너무 멀리 틀어주었다가 이어 볼을 향해 팔의 스윙을 소심한 동작으로 가져가는 경향이 있다. 새로운 방법은 상체를 틀어주며 임팩트를 통과하도록 해주기 때문에 헤드가 모래 속으로 들어가 박히면서 볼이 벙커 속에 그대로 머무는 일이 없게 된다.
어떻게 하나
1. 일반적인 벙커샷 준비 자세를 취한 후 척추를 왼쪽으로 5cm 가량 기울여준다. 이렇게 해주면 좀 더 가파른 각도로 스윙할 수 있다. 2. 어깨를 이용해 손과 팔, 클럽을 톱 단계로 밀어 올린다. 그러면 상체와 하체가 비틀리면서 저항력이 생기고, 이는 다운스윙과 피니시 단계까지 체중을 앞쪽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3. 피니시 단계로 진입할 때 오른쪽 엉덩이와 오른쪽 어깨를 풀어놓으며 회전동작을 최대로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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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No.엉덩이의 회전을 크게 가져가면 다운스윙이 소심하게 된다.
2번 YES.하체를 안정시키면 쉽게 벙커를 탈출할 수 있다.
엉덩이 회전이 아니라 어깨의 회전을 이용해 볼을 바깥으로 폭파시킨다.
6.정확한 칩샷은 어떻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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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어깨를 왼쪽보다 낮게 위치시키고 일반적인 풀스윙의 준비자세를 이용한다.
새로운 방법
양쪽 어깨를 수평으로 유지한다.
왜 더 좋은가
수평 상태의 어깨는 자연스럽게 스트로크를 볼을 향해 하향 각도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해준다. 그 결과 칩샷과 피치샷이 정확히 구사되어 볼을 좀 더 홀 가까이 붙일 수 있게 된다.
어떻게 하나
어드레스 때 몸무게를 양발에 똑같이 배분한다. 약간 더 왼쪽으로 많이 배분할 수 있지만 이때도 몸의 상체만 기울여주고 아래쪽은 기울이지 않도록 한다. 턱과 가슴을 잇는 선은 지면과 수직으로 만나기로 한다(오른쪽 사진). 이러한 준비 자세는 임팩트 때 상향 각도의 임팩트가 나오는 것을 거의 불가능하게 해준다.
따라서 얇거나 두꺼운 타격이 나오지 않게 된다. 볼을 낮게 유지하고 싶을 때는 양손을 약간 볼의 앞쪽으로 위치시키면 된다. 좀 더 높이 치려면 양손을 볼과 일직선이 되게 맞추거나 약간 뒤로 놓으면 된다. 하지만 짧은 샷을 할 때는 어느 때나 항상 손과 몸이 같은 지점, 즉 볼을 향하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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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어깨를 수평으로 유지하고 그립 끝이 가슴으로 향하도록 해주면 정확하게 볼을 맞힐 수 있다.
7.순수하게 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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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를 이용해 퍼터를 뒤와 앞으로 움직인다.
새로운 방법
오른쪽 어깨를 어드레스 때와 똑같이 유지한다.
왜 더 좋은가
‘어깨를 이용한 퍼팅 스트로크’로 퍼트를 시작하면 임팩트를 통과할 때 몸이 열리게 되어 볼을 비스듬히 잘라치게 된다. 하지만 오른쪽 어깨를 한 자리에 고정시켜 주면 오른쪽 팔뚝과 오른손(헤드와 함께)이 타깃 라인을 따라 똑바로 앞으로 움직이게 된다. 타이거 우즈가 퍼팅을 할 때 클럽을 잡은 오른손을 살펴보면 그는 이러한 동작을 이용하고 있다.
어떻게 연습하나
퍼팅의 어드레스 자세를 취하고, 이어 왼손을 오른쪽 어깨 위로 가져간다(위 왼쪽 사진). 스트로크를 하면서 왼손의 힘을 이용해 오른쪽 어깨가 전방 스트로크 때 앞으로 움직이지 않도록 해준다. 동작이 정확히 이루어졌다면 임팩트 때 오른쪽 어깨가 약간 지면 쪽으로 내려앉은 느낌이 든다. 폴로스루 동작을 멈추고 왼손을 다시 손잡이로 가져온다. 셋이나 넷 정도까지 세면서 이러한 자세를 그대로 유지하여 적절한 피니시 감각을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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