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의 탄력을 이용해 공을 친다다운스윙으로 바꿀 때에는 먼저 왼쪽 무릎이나 왼쪽 허리 같은 하반신부터 뒤틀어야 하는데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이 왼쪽 허리를 약간 공 보내는 쪽으로 밀어내는 이미지가 있어야 한다. 사진처럼 왼 발 바깥쪽에다 클럽을 수직이 되게 세워보는 것이다.
그리고는 백스윙에서 어드레스 때 위치 그대로 허리를 틀어본다. 톱스윙에서 두 어깨는 90도로 틀어지므로 두 허리의 회전 각도는 45도가 된다. 그러나 다운스윙에서는 그 위치를 갖고 허리를 되트는 것이 아니라 왼발 옆에다 세운 클럽에다 왼쪽 허리를 부딪히는 이미지로 밀어내며서 되틀퇴 허리를 번개처럼 돌리는 것이다.
톱스윙의 위치에서 왼쪽 허리를 되틀다 보면 왼쪽 허리가 뒤로 나가므로 체중이 왼 발로 옮겨가지 못한다. 결과적으로 허리의 탄력을 써서 스윙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반신에서 긴장감을 느껴야 좋은 샷이 생긴다
왼쪽 허리를 목표쪽으로 밀어내는 사실장의 목적은 좌반신의 벽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즉 그와 같은 모양이 만들어져야 왼쪽 다리 전체에서 긴장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다운스윙에서 임팩트에 걸쳐서 왼쪽 허리가 목표 쪽으로 밀려가거나 왼쪽 허리가 크게 열린다면 몸의 힘을 바깥으로 빠지게 하므로 비거리의 저하로 이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왼쪽 다리가 뻗어진다면 스윙의 방해가 되므로 왼쪽 무릎은 어드레스 때와 똑같이 적절한 각도를 갖게 해야 탄력성이 생겨서 힘있는 스윙이 된다. 그와 같은 허리 동작을 익히려면 좌측 발 옆에다 세우고 거기에다 좌측 허리를 부딪히게 하는 느낌으로 되트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톱스윙의 위치에서 좌측허리를 되틀게 되면 허리가 뒤로 나가기 쉽다. 그런 잘못을 막기 위해서도 좌측 허리를 목표쪽으로 밀어내는 이미지가 중요하다.
'허리의 탄력성'을 살려서 휘둘러 치는 이미지를 잡으려면 먼저 어드레스와 똑 같은 폭의 스탠스를 취하고 ①왼발 옆에다 클럽을 세운다. ②그리고는 좌측 허리를 클럽에다 부딪히게 하고 ③이어서 우측허리를 돌리는 그 연습을 많이 한다. ④잘못된자세다.
임팩트 때의 모양을 알아야 하는 것도 좋은 샷에 서는 한 요소이다
임팩트를 '하나의 선'으로 이미지 한다.
공을 강하게 치려는 것에만 마음을 두게 되면 아무래도 무리가 생기게 된다. 톱스윙에서의 지체가 없어지거나 다운스윙에서 우측 어깨가 나오게 되는 것이다. 결국 임팩트를 '점'으로 보기 때문에 때린다는 이미지가 강하게 생기므로 무리한 스윙으로 인해 유연한 동작이 안 되는 것이다. 또한 공을 높이 날리려고하는 생각도 마이너스 요소이다.
다운스윙에서 어깨가 내려가거나 체중이 오른발에 남거나 하면 공에다 힘을 충분히 품어내지 못하게 된다. 임팩트는 '점'이 아니라 '선'으로 이미지 해야 한다. 공을 잘 때리겠다는 생각 보다도 피니시까지 클럽을 내닫게 한다는 이미지가 중요하다. 끝까지 돌지 시키면 그 중간에서 임팩트가 생긴다는 느낌이어야 한다.
임팩트는 어드레스의 재현?
스윙에서 임팩트를 전혀 의식하지 말고 어디까지나 도중에서 거치는 한 부분으로 보아야 하는데 그 모양을 알아야 하는 것도 스윙을 체크 하는데 있어서 크게 도움이 된다. ‘임팩트는 어드레스의 재현’이라고 일컫는다. 하기야 임팩트 때 몸이나 타면이 어드레스 때와 완전히 똑같게 직각이 되게 되 온다면 좋은 샷을 날리기에 매우 유리하다. 왜냐하면 다운스윙에서 하반신의 되틀기가 먼저 앞서기 때문이다.
하반신까지 어드레스와 같은 모양이 된다면 공을 잘 쳐 날리지 못한다. 따라서 임팩트 때의 모양을 잘 알려면 먼저 어드레스의 자세를 취한 다음에 좌측 허리를 틀어서 좌측 무릎이나 대퇴부 안쪽에서 긴장감이 생겨야 하고 그처럼 좌반신의 벽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두 어깨나 두 손, 타면이 목표와 직각이 되게 되틀어져 오는 것이 임팩트의 이상적인 모양이다.
임팩트를 '하나의 선'으로 이미지 한다.공을 강하게 치려는 것에만 마음을 두게 되면 아무래도 무리가 생기게 된다. 톱스윙에서의 지체가 없어지거나 다운스윙에서 우측 어깨가 나오게 되는 것이다. 결국 임팩트를 '점'으로 보기 때문에 때린다는 이미지가 강하게 생기므로 무리한 스윙으로 인해 유연한 동작이 안 되는 것이다. 또한 공을 높이 날리려고하는 생각도 마이너스 요소이다.
다운스윙에서 어깨가 내려가거나 체중이 오른발에 남거나 하면 공에다 힘을 충분히 품어내지 못하게 된다. 임팩트는 '점'이 아니라 '선'으로 이미지 해야 한다. 공을 잘 때리겠다는 생각 보다도 피니시까지 클럽을 내닫게 한다는 이미지가 중요하다. 끝까지 돌지 시키면 그 중간에서 임팩트가 생긴다는 느낌이어야 한다.
임팩트는 어드레스의 재현?
스윙에서 임팩트를 전혀 의식하지 말고 어디까지나 도중에서 거치는 한 부분으로 보아야 하는데 그 모양을 알아야 하는 것도 스윙을 체크 하는데 있어서 크게 도움이 된다. ‘임팩트는 어드레스의 재현’이라고 일컫는다. 하기야 임팩트 때 몸이나 타면이 어드레스 때와 완전히 똑같게 직각이 되게 되 온다면 좋은 샷을 날리기에 매우 유리하다. 왜냐하면 다운스윙에서 하반신의 되틀기가 먼저 앞서기 때문이다.하반신까지 어드레스와 같은 모양이 된다면 공을 잘 쳐 날리지 못한다. 따라서 임팩트 때의 모양을 잘 알려면 먼저 어드레스의 자세를 취한 다음에 좌측 허리를 틀어서 좌측 무릎이나 대퇴부 안쪽에서 긴장감이 생겨야 하고 그처럼 좌반신의 벽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두 어깨나 두 손, 타면이 목표와 직각이 되게 되틀어져 오는 것이 임팩트의 이상적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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