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 프☜/◇ 골프 이야기

효과적인 연습 방법(파워...)

우리 바다 2006. 12. 4. 08:54
효과적인 연습법 1
대부분의 남성골퍼들 처럼 거의 모든 여성 골퍼들이 스윙템포에 속도를 가속화 시킴으로서 (특히 하체를 이용함으로써)타구 거리를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백스윙을 구사할 때에는 체중을 오른쪽으로 빨리 이동시켜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동작은 왼쪽 발과 왼쪽 무릎을 오른쪽으로 즉시 회전시켜 줄 때 만들 수 있는 동작이다.

자세가 톱 상태에 이르면 오른쪽 발은 밖으로 밀고 엉덩이는 목표점쪽으로 곧바로 밀면서 하향이동에 들어가야 한다. 이와같은 동작을 만들 때 플레이어는 오른쪽 무릎을 왼쪽으로 밀어주면서 공을 정확하게 타격할 수 없게되는 것이다.

강한타구를 위하여 무릎에 속도를 준다

효과적인 연습법11
골프채는 잔디와 일관성 있게 접촉하도록 해야 한다.이처럼 타구를 구사할 경우 골프채를 정확하게 뒤로 이동시킬 수가 있게 된다. 그리고 백 스윙에서 왼쪽 팔을 충분히 뻗어주는 자세는 스윙호를 최대한 크게 만드는데 결정적으로 중요한 역활을 하게 된다.

만약 경기자가 테이크어웨이를 구사할때 오른손으로 골프채를 너무 빨리 들어 올리게 되면, 스윙호를 충분히 크게 만들 수가 없게 될 것이다.이처럼 골프채를 지나치게 빨리 들어올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클럽헤드가 1피트 정도 잔디위에 머물수 있도록 하면서 골프채를 뒤로 이동시켜야 한다.

클럽헤드가 잔디를 쳐내지 않고 잔디 꼭대기를 살짝 스치도록 스윙을 구사할 경우, 스윙 길이는 더 길어질 것이고 일관성도 훨씬 양호하게 나타날 것이다.

클럽을 잔디에 밀착시켜라


효과적인 연습법21
여성 골퍼들은 (대부분의 남성들도 마찬가지지만) 스윙의 템포를 하체로부터 가속시켜 더 멀리 볼을 때려 보내고자 한다. 백스윙시 신속히 체중을 오른쪽으로 옮기면서 시작한다. 그것은 왼쪽발과 왼쪽 무릎을 오른쪽으로 즉시 롤링시켜줌으로써 가능해진다.

백스윙이 톱 위치에 다달았을 때 오른쪽 발을 박차면서 타겟쪽으로 히프를 미끄러지듯 돌리며 스윙을 시작해야 한다. 이렇게 밀어주면 오른쪽 무릎이 왼쪽에 힘을 전달하므로 볼을 시원하게 칠 수 있다.

무릎을 사용하면 파워가 생긴다.


효과적인 연습법31
플로리다주의 코스에서 게임을 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그곳엔 으레 뻣뻣한 버뮤다 잔디가 덮여있고 바닥은 모래투성이다. 따라서 난관에 봉착하기 마련이다. 만일 볼에 대한 히팅이 비하인드에서 이뤄지며 뻣뻣한 버뮤다 잔디가 클럽헤드를 받아들여지지 않으므로 타구는 무거워 가라앉게 된다.

따라서 볼을 먼저 맞쳐야 하며 그렇게 하려면 어드레스할 때 두손의 포지션을 볼 앞쪽으로 약간 내밀어 볼의 백(Back)을 치도록 유의해야 한다. 그러면 비록 탄도는 낮지만 거리는 충분하게 얻을 수 있으며 백 스핀도 걸 수 있다.

뻣뻣한 풀 위에서 손을 어헤드(Ahead)시켜라.



효과적인 연습법41
물 속의 볼을 쳐내려면 치기전에 신중히 재고해야 한다. 라이가 양호하여 물 위에 볼이 반쯤 솟아 있을 때는 살릴방법을 강구할수 있으리라. 피칭웨지를 써서 40피트 이상을 보내야 하는 심한 러프지역에서 샷을 때리는 것처럼 쳐야한다.

오픈 스탠스를 취하고 팔목을 좀더 빨리 당겨주며 예리한 각도에서 히팅될것을 확신하면서 강타한다. 이같은 수중타에서는 체중의 이동이 거의 없으므로 팔로우스루가 생략된다.

수중타법



효과적인 연습법51
나는 스윙을 시작하면서 오른발로 야구의 투수판을 밟고 있다고 상상한다. 그러면 체중은 오른쪽 발 안쪽에 계속 실리게 되며 스웨이가 방지되는 것이다. 투수가 볼을 던질 때처럼 나 역시 투구하는 기분으로 투수판을 세차게 밟아주고 있다고 가상한다.

그렇게 되면 다운스윙의 추진력은 가속된다. 체중의 이동을 얼마나 잘 시켜주느냐에 따라 골퍼로서의 성패가 가름된다 하겠다. 야구의 특수판을 생각한다면 성공적인 골 퍼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오른발은 투수판을 밟듯이 하라



효과적인 연습법61
애버리지 골퍼들이 치핑했을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는 오른손이 너무 빨리 왼손 앞으로 나가게 된다는 점이다. 칩의 유일한 타법이라면 볼이 그린에 낙하한 뒤 굴러서 핀에 접근토록 해야 하는 것이며 바운드 되어 뛰면서 접근하게 해서는 안된다.

이같은 타법의 맥점은 왼손으로만 샷을 리드하라는 것이다. 테이크어웨이때 왼손을 약간 아래쪽으로 비틀어주되 왼손의 그같은 포지션으로 볼을 때릴 때까지 그대로 방치하는 것이다. 그러면 더 착실하고 강하게 볼을 통타할 수 있을 것이다.

왼손을 아래로 틀어줘라


효과적인 연습법71
최선의 퍼팅은 동작을 극소화함으로써 생겨나며 그 때문에 나는 다음 두가지 사항을 추천한다. 먼저 몸을 고정시키기 위해서는 스탠스를 넓게 취하고 왼발 끝이 볼을 향하도록 돌려준다. 그러면 다리는 고정되고 몸은 안정될 것이다. 두 번째로 양 손 바닥을 박수치듯 마주보게 하여 두손을 한데 모은다.

오른손 손가락 끝으로 클럽을 말아쥐고 왼손의 처음 두 손가락을 오른손위에 겹쳐 잡게 한다. 왼손의 남은 두손가락을 클럽을 가볍게 잡되 인지(引脂)끝이 샤프트에 닿게 해야 한다. 이런 모양으로 그립을 취하면 두손이 굳게 결합되면서도 볼의 촉감을 전달받을 수 있는 충분한 감수성을 예비하게 된다.

발끝을 오므리되 두손을 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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