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팅 스트로크를 정확히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세가지 원칙이 있다.
1. 바로 겨누고
2. 바른 스트로크를
3. 바른 크기로 하는 것이다.
2. 바른 스트로크를
3. 바른 크기로 하는 것이다.
■ 바로 겨누기
Most Players don’t aim as well as they imagine.
많은 골퍼들은 자신들이 상상하는 것처럼
많은 골퍼들은 자신들이 상상하는 것처럼
좋은 방향으로 겨누지 못한다. (닉 팔도)
군대에서 배운 이야기이지만, 아무리 특등 사수라 하더라도
제대로 조준하지 않으면 절대로 표적을 맞힐 수 없다.
자기 총의 가늠자를 자기가 잘 점검하고
정확히 조준해야 명사수가 될 수 있는 것처럼
골퍼들은 퍼팅시 모두 바른 방향으로 제대로 aim 할 수 있어야 한다.
티샷은 30미터를 벗어나도 벌타 없이 다음 샷을 할 수도 있지만,
퍼팅은 홀(컵)을 1mm라도 벗어나면 그것으로 한 타가 되기 때문이다.
Since no two greens are the same, practice and judgment
based on experience will help you more than any instruction.
그린은 어느 하나 또 같은 것이 없으므로, 실제 경험에 따른
실습과 판단만이 그 어떤 교습보다도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Doug Sanders)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은 그린에서 캐디에게 볼을 놓으라고 부탁한다.
방향을 잘 설정할 자신이 없기 때문에 현장 경험이 많은
캐디의 도움을 얻고자 하는 것이지만 룰에도 어긋난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본인이 직접 볼을 놓는 습관이
퍼팅 실력을 키우는 좋은 비결이다.
퍼팅을 실패한 후 캐디가 놓아준 방향이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본인이 스트로크를 잘못한 것인지에 대한 확신이 없을 때
이와 비슷한 실수를 계속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캐디의 의견을 듣되 본인이 직접 볼을 놓고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실전능력을 키우는 비결이 된다.
■ 바른 스트로크
Nothing ruins the consistency of a putting stroke
like unwanted wrist action through impact.
임팩트 때 불필요하게 손목을 쓰는 게
퍼팅의 일관성을 망치는 제일 나쁜 동작이다.
(데이빗 레드베터)
(데이빗 레드베터)
시니어 Al Geiberger 선수는 얼마나 속을 썩였으면,
"우리에게 왼손목이 없다면 모두 좋은 퍼팅을 할 것이다"라고 까지 말하고 있다.
왼손목을 써서 거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
'임팩트 때에 클럽 헤드를 가속하는 것이 좋다'라고 Bob Rosburg는 말했다.
(Try to hit the ball with the club-head accelerating at impact.)
한편 '퍼팅에서도 루틴은 매우 중요하다'
Routine is important in putting. (Judy Rankin)는 말에 동의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토끼 한 마리를 잡더라도 호랑이가 최선을 다하는 것처럼
타이거 우즈가 숏퍼트를 앞두고도 철저하게 루틴을 지키는 것에서 배울 점이 많다.
즉 바른 스트로크란 루틴을 잘 지키며 손목을 쓰지 않고
임팩트 때 가속하는 느낌으로 하는 것이다.
■ 바른 크기로 퍼팅
One of the golden rules in putting is that the length of your stroke
should always control the distance you hit the ball.
퍼팅에서의 황금률은..볼을 보내고자 하는 거리를
스트로크의 길이로 조정하여야 한다. (데이빗 레드베터)
실제로 많은 골퍼들이 퍼팅을 할 때 때리는 스트로크를 하는 것을 본다.
실제로 많은 골퍼들이 퍼팅을 할 때 때리는 스트로크를 하는 것을 본다.
퍼팅은 Hitting이 아니기 때문에 거리를 히팅의 강도로 조절하는 것은
매우 힘들고 위험한 기술이다.
후배들이 중.장거리 퍼팅 거리 조절 방법을 물어 올 때
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방법이 하나 있다.
"퍼팅할 때 백스윙이 너무 크면 정확한 임팩트가 어렵다.
백스윙은 다소 작더라도 팔로우스루는 2배 크기로 길게 하라.
만약 20야드 거리의 퍼팅이라면 마치 20야드 웨지샷 어프로치 하듯
팔로우스루를 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볼이 홀에 빨려 들어갈 때까지 피니시 동작을
유지하는 것이(Hold the finish) 아주 좋은 방법이며 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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